올바른 자세 만들기

제목
:  삼부스포렉스        작성일 : 2010-06-30 10:36:04  조회 : 3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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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허리를 쭉 편다. 몸을 펴라고 하면 어깨를 펴고 가슴을 내미는 경우가 많은데 허리를 곧게 쭉 펴는게 포인트.
    
     의식적으로 어깨와 팔의 힘을 빼고 허리를 쭉 펴 자세를 가다듬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걸을 때는 척추를
     곧게 펴고 고개를 약간 뒤로 젖힌다.
     또한, 의자에 앉을 때는 등받이가 단단하고 곧은 의자에서 허리를 곧게 편후 엉덩이를 깊숙이 밀어 넣어 허리 전체가
     등받이에 닿도록 하고 턱은 가슴으로 끌어당기고 앉는 습관을 기른다. 서 있을 때는 한 발을 약간 앞으로 내밀고
     무릎을 약간 굽힌다. 수시로 발을 바꿔 체중을 옮기는 것도 좋다. 차렷 자세나 배를 내밀고 서 있는 것은 좋은 자세    
     가 아니다.

2 . 몸을 꼭 끼는 옷은 피한다.

     요즘은 옷에 꼭 맞게 입는 게 유행이다. 학생들은 교복을 자신의 체형에 맞도록 줄여서
     입기도 한다. 평상시에도 청바지나 허리 벨트 등으로 몸에 꽉 끼는 옷을 입는 경우가 많다. 몸에 꼭 끼는 옷을 입으면
     긴장도가 높아져 혈액의 흐름이 방해되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않다.
     그리고 불편한 옷에 맞춰서 자세를 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비뚤어진 신체를 갖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무리하게
     옷을 줄여 입거나 꼭 끼는 옷을 입는것을 삼가하자. 하지만 너무 헐렁한 옷을 입어도 긴장감이 없어져 나쁜 자세를
     취하기 쉽다.

3 . 스트레칭을 생활화 하자.

     운동도 중요하지만 성장에 더 좋은 것이 바로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뇌하수체에 영향을 미쳐 성장호르몬을 높여주고
     근육을 이완해주며 성장판을 자극해 키가 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스트레칭은 척추 디스크의 연골을 두껍게
     하고 척추를 길고 곧게 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른들은 스트레칭을 통해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근육과 관절
     운동을 할 수 있고 몸이 쭉 펴지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

4 .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라.

     아이들은 특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어른들의 배려가 필요하다.
     성장 호르몬은 유쾌한 기분일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많이 분비된다. 아이가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즐거운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 내 문제, 학습에 대한 부담,
     친구와의 관계 등 각종 스트레스를 줄여줘야 한다.


※ 부모님 또한 마찬가지, 기분이 우울하거나 고민이 있을 때 자기도 모르게 등이 굽고 자세가 비틀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평소에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화 하자!



자세가 나쁘면 키가 작아지고 살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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